버스를타려고 기다리던중에 어떤 할아버지께서도 그 앞에 서계셨거든요ㅠ,ㅠ 근데 제가 여름이라 반바지를 입고있었어요 요즘나오는 평범한 검정색 반바지였는데 다리를쳐다보는게 느껴져서 제가 자리를 좀 옮겼거든요 근데 또쳐다보고 계셔서 제가 주차되있던 승용차뒤로 피했어요
그리고 나서 버스가오더라구요 그래서버스를 타는순간 그 할아버지께서뒤에서 입에담지도못할욕을 하고 버스지나쳐서 걸어서가시더라고요. 같이버스타시던 분들도 들으셨는데 그분들은 그냥 좀 당황하시고 넘기셨지만 저는 계속마주치던게 있으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