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눈팅으로보다 너무힘들어 욕도좋으니 조언을 얻고싶어글 씁니다‥저와남자친구는1년정도만남을 이어가고있고 처음부터 제가더좋아하면서 썸을4개월정도 타다 사귀게되었어요 사귀면서 정말 잘해줬고 뭘하든 계속카톡이라도하고 그랫는데 사귀는초반 남자친구가 소개팅 어플을 이용하는걸 제가몇번보고 크게싸운적이 있었지만 그렇게 탈퇴와 삭제를하고 어물쩡 만나면서 지금까지 왓네요‥저는22이고 남자친구는24살인데 아직까지 하는일이 없고 집에서 있으면서 게임만 계속하는모습에 매번화내면서 요새는 게임을 안하고 있어 안심하던차에‥요몇일계속 오후부터 6시간 길게는 10시간동안 연락이 없어요 그리고선 잤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데 제상식상으론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고 여자를 의심해서 물으니 자기는 절만나면서 여자를만난적도 없고 얘기도해본적이없다고 펄쩍뛰더군요ㅜ
심지어는 새벽4시반에 카톡이울리기에 누구냐고 물으니 그냥 알바하며 아는 여자라고 둘러대고 읽고씹엇다고 신경쓰지말라고했고 그때 제가 딱 잡아 확인햇어야하는데‥ 뭐라 말은 하고싶고
여자 촉이라는게잇어서 굉장히 의심되는데 정확한물증도 없고‥
사귈때부터 항상 제가 운전해서 30분거리 가면서 만나고 하면서도 짜증난다는 마음은없었는데‥아직 좋은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저 자신도 제가 한심하다는생각을 하는데도 포기가잘안돼고‥
어떻게해야할까요 낮잠잣다는데 뭐라 화내는 제가 이해심이부족한건가요‥?ㅠㅠ어떤 말이라도 좋은 말씀이라 생각할 수있으니 조언좀부탁드려요 이만남지속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