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 국민대통합위원회와 11일 국민통합간담회 열어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40211/00000015
경기도와 국민대통합위원회는
11일 종교, 여성, 청년, 사회복지 관계자 등
분야별 도민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통합 경기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을 더 크고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며
공동체 의식과 공동 목표를 찾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말했습니다.
이런저런 기사를 살펴보다가
'국민대통합'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읽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도 이제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준비는 하는가?'
하는 희망을 가져보았습니다.
더이상 편파적인 의견이 오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정부와 기업과 국민이 하나되는
대통합의 첫단추로서의 만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 문구가 더욱 희망적이었어요.
국민통합 지역간담회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채널 구축과
국민대통합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지난 해 11월 충남 지역간담회를 시작으로
전국 시ㆍ도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다.
이제 뉴스를 보며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기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도 또 희망의 글을 쓸 수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