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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버리고싶은 마음의 상처,,,,, <위로 ; 공감댓글>

해리11 |2014.08.10 20:00
조회 85 |추천 1

안녕하세여 24살 여성입니다.

 

어릴 적 7살쯤 사촌언니에게 강간을 당했어요.......물건으로 질삽입.....

 

저희 엄마께서 시집살이를 호되게 당하셧어요 지금은 아예 연락도 안하지만,,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뻔뻔스러운 인간들이에요 엄마의 시집사람들,,,,,,,

 

어릴적엔 엄마, 저, 동생 이렇게 셋이서밖에 의지할수가 없었어요,,,

 

아무런 힘도 없었고 동생과 저도 너무 어렸었고요  .....   전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고모부 그들의 딸년들까지

 

증오합니다!!!!!!!!!!!!!!!!!!!!!!!!!!!!!!!!!!!!

 

 

 

한때는 죽여버리고 싶어 살인 충동까지 일었었어요 새벾까지 불면증에 시달리며 당장이라도 가서

 

불을 지를까,,,,, 총이 있다면 미친듯이  쏴버리고 싶기도 했구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연락도 안합니다......

 

 

그런데, 왜 전 다정하고 푸근하고 편안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지 못하고 왜 저런 악마같은 인간들이

 

내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피가 섞였을까요,,  내 몸의 피를 다 뽑고싶을정도로 더럽네요

 

 

 

 

어릴적 고모딸년들한테 방 구석에 몰려서 발로 배 맞고 동생은 머리에 아령맞고 고열에 시달리고

 

할머니라는 씌발년은 집에 쳐들어와서 착한 우리 엄마 멱살잡고 얼굴 할퀴고 할아버지 큰 시고모부라는

 

싸발놈은 우리엄마 내 동생 임신했을때 술주정해서 팔개월만에 양수 터지고 하혈해서 동생죽을뻔했지만

 

다행히 지금은 잘살고있어요

 

 

 

 

중요한건 요즘 저를 힘들게 하는 기억이에요....... 제글을 읽고있으신 분이 어떤분이신진 모르겠지만

 

저의 오래된 기억이에요....

 

 

7살때 사촌언니에게 물건으로 질삽입당했어요 방에서 둘이 자고있었는데,,,,, 새벽에 자다보니까 밑이 아프길래

 

보니까 언니가,,,,, 넣었다 뺏다 모두 7살인떄가 있으시죠??

 

아빠 어디가 보세요?? 송종국 딸 지아나 빈이같은 나이때에 제가 당한겁니다.....

 

 

 

방에서 뛰쳐나가서 안방에 있는 엄마에게로 달려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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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알고있었어요 우리 엄마가 홀로 시집살이를 견디며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었던 단 한사람...

 

이모....... 라는걸... 이모가 우리엄마 아프실때 저와 동생을 많이 챙겨주셨거든요,,, 절 강강한 언니는 이모 딸이

 

었구요...

 

제가 지금 이 순간 이 방을 뛰쳐나간다면 우리 엄마는...... 더이상 의지할 사람도 없어지고,,, 억장이 무너질걸

 

알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참고

 

 

방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후 8년이 지난 후에 어느정도 살만할때,,,, 그때 엄마에게 고백했습니다.

 

난 지금은 괜찮다고..... 그랬었다고 말 못했었다고... 그방에서 그냥 언니랑 등돌리고 울면서 잤다고.....

 

 

 

할머니 할아버지때문에 생긴 일이죠,,, 우리엄마가 의지할곳이 없었으니까 엄마 더 힘들지 않게 하려고

 

참은거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말하면 속에서 역겨워요 마귀라고 부르거든요.....

 

사과를 요구했지만 그엄마에 그 딸년이란소리까지 듣고 주먹질까지 할라고 하더라고요....

 

이자리를 빌어서 말하지만,,,, 천화*  , 정동*   씌발 !!!!!!!! 니들이 인간이냐!!!!! 개 씌발것들아!!!!!!!!!

 

내가 아빠봐서 끝까지 참았지만 ...... 그렇게 사람 가슴에 대못박으면 천벌받는다

 

씌발새끼들아 인생 똑바로 살어!!!!!!!!!!!!!!!!!!!(이건 혼잣말입니다.,,)

 

 

 

 

 

 

 

어차피 몇명 보고 말 글이고,,, 본명 밝혀도 누군지도 모를테고,,  인터넷으로나마 화를 내고 나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제 글을 읽으시는 분은 제 글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지 않았으면 해요.....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제 어릴적 상처뿐인 기억을 올려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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