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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저는 이글을 엑셀분들에게 바치려고 함ㅇㅇ
안녕하세요! 저는 길가는 뷰티입니당.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엑셀분들과 타팬덤과의 충돌에 있어서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번 기사에서의 댓글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뷰티와 바나는 친합니다. 이제껏 제대로 충돌한적 한번 없습니다. 예, 자랑 맞아요!!
그렇다고 뷰티가 개념팬덤이라는것은 아닙니다. 저희도 픽션때 갑자기 떠서 지금껏 유지하고 있고 데뷔초에 팬봉이 하얀색이라는 이유로 핫티분들과 많이 다투었고, 뷰퀴소리도 많이 들었죠.
연예인이 갑자기 뜬다는것은 매우 좋은일이기도하며 한편으로는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엑소도 비스트와같이 이런 절차를 밟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욕먹는 엑셀을 기사의 댓글에서 많이 다독여줬습니다. 그런데!!!!

비원에이포의 기사에 바나를 언급하시고는 엑셀은 만들어진지 삼일만에 팬수가 백만명이 넘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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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한분이 그러셨겠지만 같은 엑셀인건 다름이 없죠!!!!
예 저 너무 화나서 글올린것 맞습니다. 저 엑셀 욕하려고 글올린것도 맞고 이번기회로 엑소가 확 싫어진것도 사실입니다.

님들, 팬수가 많건적건 그건 자랑이 아니에요. 저는 팬과 가수와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팬이 많을수록 떨어지는팬과 불화설이 붉어지기 마련이죠.

비스트같은 경우에는 섀도우시절에 많은분들이 갈아타고 나서부터 너무 편안해요! 정말 가끔가다 막말해서 제가 타이른 뷰티도 몇 있지만 전처럼 우왁스럽게 답변하거나 하는 아이들은 못본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저는 6년차 비스트의 팬으로서 그리고 엑소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지켜본 사람으로서 엑소와 엑셀들이 자랑스럽게 여겨지기만 합니다! 그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한번만 더 겸손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타팬덤인데 오지랖 넓다고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저 엑셀분들께 한번쯤 말씀드리고 싶었으니까요..




아! 그리고 스엠아!





엑소 공식색좀 빨리 정해줘라ㅋㅋㅋ 맨날 뷰티랑 싸우잖아

제발 부탁인데 그레이 안 들어간걸로ㅋㅋㅋㅋㅋㅋ



그럼 엑소 엑셀 흥해라!
바나 비포 흥해라!
비스트 뷰티 흥해라!

다 흥흥흥해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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