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도자의 두 얼굴..

은하수 |2004.01.02 23:51
조회 705 |추천 0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을 가눌수 없습니다.1년4개월전에 저는 사회복지시설에 입사을했습다.대한민국사람이라면  그 시설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큰 시설이죠.그곳은 수도자들이 운영하는곳입니다.거의 수녀들에 의해서 운영체계가 이루어져 있는곳이죠. 1년4개월동안 저는 정당치못한 인사이동과 해고및 원직복직등의 일을 당했습니다 전 수도자들은 일반사람들과 틀린사람들인줄알았습니다 자칭 수녀들도 우리 일반사람들과 수도자들은 한수 위인거처럼 말을하더군요.물론 수도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죠 하지만 제가 아는 그수녀는 정말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입으로만 사랑합니다을 외치는 위선적이고 독선적인 사람이었죠 그 수녀한테 당한일을 생각하면 잠을 자다가도 벌떡일어납니다.원직복직과 동시에거기계시는 가족들을 동원해서 입구에서 대모을 시키고 저을 가족7ㅡ8명이 못들어가게 가로막고 폭력을 휘둘러도 그 수녀는 모른척 자리을비고 ...한달동안 그렇게 시달렸습니다 그결과 그 수녀는 저을  주방으로 인사이동을 다시 시키는겁니다 원래 층 직원들은 주방으로 인사이동에서 제외 시킨다는데 저는 예외 인가보더군요 주방직원은 원하는사람만 채용한다고 하더군요 월급도 층보다 10만원 정도가 적고요 저을 복직시킨 근로감독관이 오셔서 타협을 봤는데 책임자 수녀을 시설장수녀라고 합니다  자기 체면도 있으니까 한달만 주방근무을 시키고 한달후에 바로 층으로 복귀시키겠다고 약속까지 하고 한달후엔 그런약속 한적없다고 발뺌을 하면서 감독관하고 해결하라고하고군요 감독관이 전화을 하면 바쁘다고 전화도 피하고 그런답니다 저보 고앞으로 절대로 인사인동 계획은 없을 거니까 주방에서만 일을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싷으면 나가라 이 소리죠 그 시설장은 바로 사람을 앞에 놓고 했던말도 안 했다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거짓말을 하기로 유명한 수녀죠 소위 하나님의 딸이라는고 하는 수녀가 어떻해 이럴수있습니까 한번 눈밖에 난 직원들은 수녀들이 바뀌어도 사람을 인수인계까지 하고가죠 옳고 바른말만 하면 사람취급을 안한답니다 비위잘마추고 굽신굽신하면 일 안하고도 월급받아가는곳이 거기죠 전 다시 싸울겁니다 다시 원직구제신청해서 이길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 할것이고 그 시설장이 직원들을 함부로 할수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보여줄겁니다 그 동안 그 시설장에게 모욕과 치욕을 받은 생각을을 하면 미칠것같습니다 죄라면 노조결성과 죽도록 일한것뿐인데 이런 수모을 받는다는것이 속상합니다 직원들을 사람취급안하는 수도자들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사람이라는것을 보여주고싶어서 노조을 결성을했더니 해고을시키고...정말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되는데 생각 같아선 그 시설장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밉습니다  주방직원을 시켜서 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게하고 보고받고...이런 인간을 제가 용서해야 하는건가요.평생 울 눈물을 일년이라는 시간 속에 다 흘린것 같습니다.혼내주고 싶습니다 피 눈물을 쏟게 하고싶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