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제국의아이들 팬의 닥터후 팬이벤트 직캠입니다.
2일 전,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 케빈, 정희철은 닥터후 팬이벤트에 팬으로 초대를 받아서 갔습니다.제국의아이들이 무대에 서는 순간, 갑자기 반응이 싸늘해지더니 멤버들이 말하기 시작하자 갑자기 야유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을 때, MC는 이번에 나온 신곡 '숨소리' 뮤비에 타디스와 비슷한 전화박스가 나왔다며 그 부분을 보자고 했습니다.그 때 후비안(닥터후 팬)들은 정말 듣기 싫다는 맕투로 야유를 했습니다.그러고 나서 정희철 군이 소개를 할 때, 사람들은 중간에 욕을 했습니다.더는 안되겠다 싶은 MC가 오죽했으면 이러는 건 매너가 아니라고까지 했을까요.
이 박스가 닥터후에 나오는 타디스와 비슷하다고 해서 야유를 한 후비안들.
BBC에서는 이걸 오마주로 받아들인다며 웃으며 넘겼는데 그것도 모른 채 계속 태클을 거는 후비안들, 보기 좋지 않습니다.
내한 후 사람들의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