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재학중인 키즈카페 알바생이라고 합니다.
여기 그나마 엄마들이 쫌 많을꺼라 생각해서 올려요...
키즈카페는 엄마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아가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근데 참...제눈에는 아가들 보기 귀찮은 엄마들이 맡겨놓고 자기할일 하러 가거나 자기볼일보러 가는 엄마들이 너무많이 보이네요...기본적인 서비스는 해야하는게 맞지만 저희는 어머님들 보조하려구 그쪽에서 그렇게 있는사람들이 아닙니다. 무작정 아이를 놀아!! 하구 떼놓고 같이오신분이랑 못다한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구 아가들이랑 함께 놀아주는것이 그쪽에 오는 목적이 맞다고봅니다...이런 분도 봤네요...낯을 가리는 아이인데 다른친구랑 안놀고 엄마옆에만 붙어있는다고 어머님은 화가났나봅니다. 돈내고 들어왔는데 놀지않는아이가 답답했나보죠 어머님입장에서는...그리고 그 아이는 엄청나게 혼났습니다 놀으라고...그럴 때는 같이 손잡고 좀 놀아주면 안되는거였을까요...??... 제발 부탁드려요...놀아도 엄마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에요. 유치원, 어린이집 끝나고 데리고온데가 키즈카페면 거기에서만큼은 아가들이랑 소통해주세요. 글이 길었네요...엄마도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시기때문에 학부모에 대해 듣는 말들이 참 많아서 갑자기 착잡해져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