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방금 페북 공유로 본글인데...
우리나라는 돈만있으면 다 되는 나라구요?!
ㅋ 하.. 노답이다병원 ----------------------------------------------------------------------------- 부산시 영도구 남항동 ㅇㄷ병원 의료사고
제발 도와주세요..글이 길겠지만 끝까지읽어주세요..
저희아버지 너무 억울하게돌아가셨어요..
8월 10일 아버지가 친구들과 술자리가있으시다며 어머니랑 통화를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술을 잘안드시고 드시더라도 몇잔밖에 못드십니다. 집으로 가던 도중에 어깨쪽이 아프셔서 영도병원 응급실에 가셔서 주사를 맞고 삼십분뒤에도 아프셔서 주사를 두대를 더 맞으셨습니다. 아버지는 저희가 걱정하실까봐 보호자는... 안불러도된다고하셨구요. 단순한 어깨통증으로 가셨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아버지가 ㅇㄷ병원 응급실에 2시간가까이 있으셨는데 아버지를 방치를해뒀다는겁니다. 씨씨티비를 확인해보니 침대에 누워있다가 아버지가 뭔가몸이 이상하다는걸 느끼셨나봅니다 뒤척이고 팔을들고 내리고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휘청대고 앞으로 뒤로 몸을못가누실정도로 아파하셨는데 간호사2명.의사1명 폰만지고 거울보고 아버지는 안중에도 없으셨습니다. 환자도 저희 아버지밖에 없으셨는데요... 그렇게 15분정도 아버지혼자 그아픈걸느끼시다. 결국 쓰러지셨습니다.... 심장마비였던거죠.. 그때서야 아버지에게 간호사와의사가 갔고 더 큰병원으로 옮겨야하는데 응급차가 없다고 119를불러 시간은 더 지체되었습니다.. 그러고 부산대학병원에서 눈을감으셨습니다.. 저희가족들이도착했을땐 벌써 돌아가신뒤였고 병원에서는 심근경색이라고 하는데 말이안되는겁니다. 허벅지에는 주사알러지반응이 와있었고 조금도 환자에게 관심이있었다면 십분만 아버지를 봐주셧으면 저희아버지 살릴수있었을건데....심근경색이아니라 쇼크로 심장마비오신거구요.. 오늘 부검하러가셨고 병원측에서는 잘못없다고 뻐기고있습니다.. 돈많고 빽있는 사람이 이기는거알아요. 저희는 돈도없고 빽도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일이 널리퍼지게해주세요.. 병낫겟다고 들어간사람이 죽어서나왔어요.. 아버지랑 얘기한번못하고 돌아가셨어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