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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참, 기가 막혀서! *

irish15 |2014.08.14 09:09
조회 2,558 |추천 0

 

 

 

 

신문지국에서 삽지를 담당하는 J형.

때때로 엉뚱한(!) 말로 주변을 웃게 만드는데.

 

이틀 전 저녁.

식사시간에 즈음하여 H부장이 어디선가 가져온 카레를 그릇에 담아 J형에게 건네며,

 

“J형. 여기다 밥 비벼 먹어!”

 

근처에서 작업하던 J형.

그릇에 담긴 노란 음식을 보더니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뜸 하는 말.

 

“뭐? 호.박.죽.에다 밥 비벼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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