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최대한 제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유치원때 처음으로 좋아햇던 감정이 생겻거든용 .
그래서 병설유치원때 좋아하는애랑은 좀 말도섞고 놀앗던 기억이 아주조금나긴하는대 얼굴이랑 이름은 다기억남지금도 ㅇㅇ.그아이 누나랑 저희누나랑 그때 친구여서 보는일이 가끔씩 잇엇음요ㅇㅇ.
근대 같은초등학교를 들어갓는대 물논 친해지고싶은마음은 굴뚝같앗는대 저 초등학교때는 여자애들하곤 놀면 막 "너 여자지?" 이런놀림 받아서 그런것때매 자연스럽게 멀어지다가 초등학교5~6학년이엿나? 그때 이아이가 갑자기 종범(전학을햇엇나?)을함.. 뭐 그때는 아무생각없엇음.. 이미 말도안하는 사이가되고 ㅇㅇ ...
그러다가 중학교를입학하게됫능대
뭐 자연스럽게 잊혀지다가,가끔씩 생각나는정도.?로 뭐 그때도 별생각없엇음;멍청하게 (그 가시나가 무진장이쁨 ㅎㅎ) 중 3때쯤 그때즘부터 스마트폰이 나오고 제가 고1여름방학때쯤 갤3로 바꾼것같음 ㅇㅇ.
아무튼 본론으로들어가면
페북 그냥 둘러댕기다가 익숙한 이름을봄.
ㄱ 딱 갠거임 !
와 . 지금은 더이뻐졋는대.
친해지고싶어서 페친을 검...
그런대 그런거잇잔슴 모르는사람인대 친신오면
그냥받아줄수도잇는거 ㅇㅇ...
일단개가 친신은 받아는줫음
얘는 나를 기억못할듯 싶은거임..
진짜 친해진다면 좋겟는대 . ..
ㅠㅠㅠㅠㅠㅠㅠㅠ
용기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