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현역 기자 303명을 대상으로 언론 신뢰도와 영향력을 물었습니다. 조중동의 신뢰도는 세 군데를 다 합해 5%에도 못 미쳤고 종편은 JTBC만 빼고 모두 소수점 아래로 나타났습니다. MBC의 신뢰도 역시 0.7%에 불과했습니다. 현역 기자들은 조중동과 종편, MBC를 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4일자「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