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절친 친구관계조언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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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13:35
조회 158 |추천 0
친구는임산부이고 다른지역에살아서 일년에 두번정도보는데 놀러갔었어요 친구남편이 제있는앞에서 별거아닌일로 친구에게젓가락던지고 화내며 나간일도잇엇고 친구남편과매장직원한명 친구 저 이렇게넷이 고기먹으며술도한잔씩햇는데 친구남편이 절위한답시고 맨날남자조심하란소리합니다 영업상룸쌀롱 자주가는데 젤더럽게노는게 사자들어간 사람들이라면서 매장직원도 여친잇고 세컨드도있고 연락하는여자많아요 그거 다 제친구남편이 마니만나라고 가르쳐서 그리만납니다 첨에 그매장직원이 여자한테 다퍼주고 호구짓하는거보고 자기가 가르쳣다며 여친잇어도 다른 여자들 업체 사장으로저장하고 연락합니다 남자들 다바람핀다며 계속그런얘기합니다 매장직원이 자릴비우고 저랑 친구 친구남편셋이 있는상황에서 친구남편이 사실자기도 친구와연애할때 다른여자두명더있었답니다 이거듣고전어이없어서 벙찌고 친구는 그만해라 한마디만더하면가만안있는다 하고 그남편은 나이제술그만마셔야겠다 우리마누라가최고지 이러고있고 그자리에서나와 친구에게 물었어요 너남편 저소리가 뭔소리냐고 너를얼마나 만만히봣으면 친구앞에서 그런소리하냐 진짜 쫌 아닌거같다 하니까친구하는말이 연애시절남편이 집착하고 자기만더좋아하는거같은 피해심리?열등감같은게있어서 나도여자한테 인기많았다 질투해봐라 이런기분들게하려고 일부로저러는거라고 여자없었다고 잇어봣자연락만몇번주고받앗지 만나서 뭐하거나한거아니고 자기랑맬붙어잇엇다고 유치하게 원래저러니까 신경안써도된대요 원래 인성적으로 맘에안들어서 너무싫어했지만 이미친구남편이고 애도가졌는데 잘살앗음좋게다생각하는데 아침에 친구가얘기하다가 저랑 ..친구가임산부이다보니 감정기복이심하자나요 서러운거얘기하다가 막우는데안쓰러워서달래줫어요 친구하는말이 누구에개도 기대안한다며 그런소릴하고 하소연하는대 친구남편전화옵니다 빨리매장 내려오라고 친구울고잇는데도 친구가오분잇다내려갈게 이래도 지금와 지금오라고 이럽니다 왜우냐 일단내려와 전화끊고바로내려와라 이럽니다 임신한친구 팔개월인데 일하고잇고 시집타지역으로가서 친구하나없어요 매장직원이랑 저잇는곳애서 잣가락던지역정내며 나가버리질않나 저앞에서 재친구말고도딴여자두명더잇엇다얘길하지않나 자랑인거처럼... 제가친구에게 뭐라했습니다 너가 가만히이쓰니 저런다 승질내면너도뭐라하고 저렇게 말함부로못하게해라 잔소리햇는데 기분나빳나봐요 자존심상하고 매일연락하던친구가 저집으로돌아온날이후로 연락이없어요 저도 서운하고 실망스러워요 저도너무안좋은일이많았고 친구랑 같이시간보내고싶어서간거엿는데 그누구에게도 기대안한다며 하소연하고잇고 먼저연락을해서 풀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끊어야하나고민이에요 11년지기인데 솔직히 저도 서운한거많네요 친구가 왜연락안하나 생각하다가 내가뭐라한거때매 저러는거같아서조언구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