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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반을 보내고 뒤통수 맞았네요..

전재숙 |2014.08.16 22:04
조회 1,460 |추천 1
가정이 있는 남자든, 어떤 놈이든, 남자들한태만, 월세 놓고, 둘이서밀 등산가자하고, 밤늦게, 문자하고, 통화하는, 년 입니다.

거기에 세들어 간 놈이 인륜이고, 천륜이고, 다 버리고, 이혼하자는 소리가 나오게끔 갈구더니, 8월1일 이혼도장 찍어주니까, 2일 그년 집으로 갔습니다.

9월까지 조정기간, 인데도 불구하고.....저보고 미쳤다고, 또라이라고, 하는데, 가정을 지키려는 제가 미친년 일까요?. 가정 파개시킨 년이 미친년, 또라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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