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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하지 못했던 얘기들이 아직도 남았었네 나는 얼마나 더 견뎌야할까 나 진짜 괜찮아지기는 할까 ? 난 다버리고 찌질하게 니 앞에서 솔직하려고 진심을 다 보여줬는데 그런 나를 무시하구 지겨워하고 행복하지않다고 하고 그 기억들 잊은척 행복한척하지만 이렇게 불연듯 떠올라 이렇게 마음 아파하는 나를 알까 나는 진짜 다 잊고 행복해질수 있는걸까 .. 진심이 상처가 되버렸다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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