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데뷔한지 6년차
날짜로 따지면 1800일을 앞두고 있는 비스트ㅜㅜㅜ
그동안 총 50번의 1위(개인활동포함) 4번의 대상 9회의 단독콘서트ㅜㅜ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초심 잃지않고 더 노력하는 비스트가 그저 이쁨ㅜㅜㅜㅜ
특히 팬들한테 대하는게
날이 갈수록 진심이 전해지게 잘해주는것같아서
팬질하는 하루하루가 그저 행복ㅜㅜㅜ
매번 진심담아서 잘해주는 비스트지만
비스트의 진심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던 이번 단독콘서트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에
하나같이 눈물맺힌 눈으로 감동받던 비스트ㅜㅜㅜ
눈감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 짓는 요섭ㅜㅜ
오래보자라고 적힌 종이를 팬들을 향해 한참을 들고 있던 두준ㅜㅜㅜㅜ
마이크 대고 말하면 진심이 전해지지 못할것 같다고 목상태도 안좋으면서 육성으로 감사합니다 라며 크게 외치던 비스트
발목 다쳐서 입원신세까지 지고 무대에선 티안나게 춤 열심히 추던 이기광ㅜㅜㅜㅜㅜ
끝나고나서도 몇번을 감사하다고 전한 비스트ㅜㅜㅜㅜ
진짜 앓다 죽을 비스트
비없뷰없 뷰없비없
이번 단콘은 정말 사랑이였어 비스트ㅜㅜㅜㅜㅜ
자주자주 오래보자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