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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남친이 ㅜ

알록달록 |2014.08.19 00:14
조회 3,85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남친을 둔 여자친구입니다
남자친구는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요즘 자꾸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카페를 차리겠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하루에도 몇개의 커피숍이 생겻다 사라졋다를 반복하는데 너무 불안정한 일을 갖겠다고 하더군요 화방도 같이 차리고 여러가지 테마를가직고 창업을 한다고 하는데 결혼도 약속한 사이에 멀쩡한 직장을 마다하고 불안정한 직업을 갖겠다는 남자친구때문에 제가 더 생각이 많아 집니다.

제가 조금 부정적인 쪽으로 이야기 했는데 이미 하지도 않은일을 그러케 부정적으로 이야기 한다며.. 35살이면 카페를 하고 망해도 다시 일어날수있는 시간적 여유도 자본도 부족한 나이이지 않습니까?
남자친구는 나름대로 열심히 고민하고 생각한듯한데 제가 너무 불안합니다 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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