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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의 기럭지가 정은지와의 투샷을 알콩달콩 만들어주는 지현우~!

jaju1 |2014.08.19 10:05
조회 317 |추천 0

 

 

요즘 로맨틱한 남자 배우하면 딱 떠오르는 남자, 지현우~!

부드러운 미소와 반전 몸매소유자로

여심을 쥐락펴락하구이뜸!!!

 

 

 

 

얼마 전 종영한 트로트의 연인에서도 로맨틱한 남자로 활약 제대로던데…!

187의 기럭지가 정은지와의 투샷을

더욱 알콩달콩하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가틈 ㅜ

 

 

 

 

외모는 순둥순둥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것 같은데

몸은 어깨가 딱 벌어져서 상남자 느낌 물씬~!

 

 

 

 

더 쿠플스 수트입고 정은지와 손잡는 장면에서도 대박….. ㅜㅜ

나도 지현우랑 손잡고 싶다~ㅜㅜ

 

 

 

 

이렇게 딱 갖춰입고 팔짱까지 끼고 있으니

로맨틱 플러스 카리스마까지~!

정말 하루종일 같이 있고 싶은 남자여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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