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맨틱한 남자 배우하면 딱 떠오르는 남자, 지현우~!
부드러운 미소와 반전 몸매소유자로
여심을 쥐락펴락하구이뜸!!!
얼마 전 종영한 트로트의 연인에서도 로맨틱한 남자로 활약 제대로던데…!
187의 기럭지가 정은지와의 투샷을
더욱 알콩달콩하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가틈 ㅜ
외모는 순둥순둥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것 같은데
몸은 어깨가 딱 벌어져서 상남자 느낌 물씬~!
더 쿠플스 수트입고 정은지와 손잡는 장면에서도 대박….. ㅜㅜ
나도 지현우랑 손잡고 싶다~ㅜㅜ
이렇게 딱 갖춰입고 팔짱까지 끼고 있으니
로맨틱 플러스 카리스마까지~!
정말 하루종일 같이 있고 싶은 남자여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