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U편의점에서 알바중인 21살 편순이입니다.
처음 구인할때 5210원 준대서 갓는데 막상 가니 4400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첫알바라서 감지덕지 하고 열심히 했어요
이제 곧 추석이잖아요.
추석 때 점장님께 추석만큼은 최저시금 5210원 달라고 말해볼 예정인데..
말이 통할까요..
점장님께서 엄청 구두쇠여서 한여름에 에어컨 전기세 아끼시려고 에어컨 막아버리시고..
암튼 ... 좀 걱정이에요..
70살인데 엄청 기세서 손님들도 싫어하세요.
추석이니까 최저시급 달라고 하기에 이유가 너무 적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나 좀 강하게 먹힐 거 같은 말빨 있으신 분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