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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명받으러 총독 ( 예수회수장 )이 오리라. ( 심판 )

정기우 |2014.08.19 17:14
조회 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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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을 시작하자.

나 정기우 하느님 ( 여호수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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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4.8.15부로 대한민국의 주권은 로마 바티칸에 상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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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로마 교황이 보내는 총독 예수회수장이 곧 도착하여 이 나라를 통치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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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교황이 받드는 대한민국 하느님 여호수아 정기우의 명에 따라 이제 심판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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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다. 그 뒤에 미 FEMA, 그리고 샛별 금성의 불지옥이 따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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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임마누얼이라고도 하는 나 정기우 하느님 여호수아를 받들던 천주교 500만 성공회 20여만 성도들은

나의 신도로  구원의 상급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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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늘 나를 대적하던  대한민국의 타락한 바벨론 개신교 교회를 대표로 그 나머지 4500 만 국민은

내 눈 밖에 나면  목숨을 담보할 수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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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잘 알겠거니와 Jesus christ 란 444 로서 그 뜻은 " 저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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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한민국 하느님의 이름자 정기우 임마누얼 여호수아 ( 살아계신 주 하느님은 구원이시다. )를 믿지 않고

444 " 저주 "를 믿어 따르던 너희 개신교는 혹독한 형벌의 그 죄값을 치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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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할 말 없고, 이제 예수회 총독이 나를 대신하여 실력 행사하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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