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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과 더불어 책임 안지는 사회

사고대책반 |2014.08.20 14:01
조회 838 |추천 11

경기도 시흥시 스틸랜드 2014년 8월 7일 압력탱크 폭팔사고가 있었습니다.

안전관리자도 없이 지름 1m, 길이 2m,  넘는 원통으로 된 압력용기에 무리한 압력을 가하여

사람이 4명이 다치고 지름 1m가 넘는 쇠로된 뚜껑이 5m 이상을 날라가서 1ton 화물차를 건너편 화물차까지 날아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부주의 하고 안이한 사고로 압력 탱크 폭팔로 근처 집합건물 외벽 화장실

공장내 사무 집기가 파손되어 업무에 막대한 차질이 있음에도

처리및 중재를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스틸랜드 관리사무소에서는 피해자들 민원을 외면한 채

나몰라라 하는 식의 업무처리 집합건물의 관리소는 단지 관리비만 받고

사후관리는 나 몰라라 하는 식의 일처리가 옳은 것인가요?

관리소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전화에

"출장이다. 자리에 안 계신다."

라는 식의 회피성 차단만을 하는 일처리가 과연 옳은것인가 묻고 싶네요.

지금 우리의 안전 불감증의 상황 단지 사람 몇 다쳐도 이슈화 안되면 유야무야 넘어갈려고 하는

편의주의적 행정 업무가 옳은 것인가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급하게 쓴글이라 두서 없이 올렸습니다.

조만간 정리 되면 사진과 정리된 글로 올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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