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알게 된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가 자신감도 낮고 항상 남들 눈치를 보며 위축되어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점차 나아지겠지 별 생각 없었는데 뭐라해야되나.. 짜증난다고 해야 되나요 답답하고 자기 의견 내세우지 못하고 , 그래서 그 친구에게 정이 떨어진듯해요
그리고 틈만 나면 툴툴되고 . 아 뭐랄까 애같은 행동을 너무 많이 해요 무엇보다 웃어야 할 코드도 전혀 맞지 않는 상태이고자신의 가정사를 전부 얘기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안돼나봐요..
정리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