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상코미 얼굴을 가지고 우리에게 얼굴을 비친 여진구
진짜 너무 귀염장하게 생겨서 어떻게 클까 기대를 많이 했었눈뎅
10년뒤 보기만해도 심쿵주의보 내리는 상남자가 되어버림 ㅠㅠㅠㅠㅠㅠ
이게 어떻게 18세의 얼굴입니까
이미 상남자의 얼굴과 분위기를 완성해 버림
얼굴,분위기, 연기력
두 완벽한데 ㅠㅠㅠㅠ
97년생이라니 !!!!!
오빠라고 부르고 싶네…
이번에 신동엽하고 동네한바퀴 촬영했는데
물씬 풍기는 수컷의 향기
신상 스카이 스니커즈 신고 스냅백 뒤로 돌려써도
귀여운 느낌 보다는 멋있는다는 느낌이 더 들어 ㅠㅠ
진구야 너 왜이렇게 매력적이니 ??
이병헌,이정재를 능가하는 마성의 섹시가이가 탄생할 것 같은 느낌!
잘 자라 줘서 고마워… 진구… 옵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