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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에 45kg이라는 최윤영이 보여주는 훈녀 패션의 정석!

꿀렁이 |2014.08.21 13:50
조회 38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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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는 있다에 출연하면서 눈동자 미인으로 흥하고 있는 최윤영!

알고보니 여자들의 꿈의 스펙인 165에 45kg이라는데..

 

 

 

 

찾아보니 팔다리는 가녀린데 볼륨감은 장난 아닌 최윤영..

사실 최윤영은 몸매도 몸매지만 특히 고양이는 있다에서 보여주는 패션은

가을 훈녀 패션의 정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ㅎㅎ

 

 

 

 

핑크색 셔츠 안에 스터드 티셔츠로 포인트 주는거 하며,

 

 

 

 

이 날도 오버핏 체크 셔츠안에 레터링 티셔츠로 포인트 줌!ㅎㅎ

 

 

 

 

가슴에 달린 포켓보다 작은 것 같은 얼굴하며,

특히 이런 카키색 숏 야상 자켓으로 멋내면

진짜 가을 훈녀 냄새 폴폴 나는 듯 ㅎㅎ

올 가을엔 나도 최윤영처럼 오버핏 셔츠 가녀리게 소화하고 싶다..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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