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집에선 라면 끓이는게 전부 였는데..
여자친구 생일날 직접 생일상 차려주면서 요리솜씨가 엄청 늘었네요.
그때부터 요리가 재밌어지기 시작하더니..이젠 밖에서 뭐 사먹으려면 아까워요
음식점이나 술집을 가도 ..맛있는 메뉴는 꼭 봐뒀다가 집에와서 시도해 보는게 일상이 됐네요 ;;
그 중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초보 솜씨라 비주얼이 화려하진 않아요;;;
엽기떡볶이
오꼬노미야끼
순대볶음
도토리묵무침
골뱅이소면
묵국
닭볶음탕
족발
국수
요건 요즘 맛있게먹은 베감피자?베컴피자?--;
와라와라 안주인데 만들기 쉬워보여 도전 하려고 생각중..
이제까지 먹어보고
만들어본 술안주만 모아서 소개하고 싶기도 하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