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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때메 속상해하는 많고많은 사람들중 1人

킁킁 |2014.08.22 18:49
조회 357 |추천 0

안녕하세요 중딩이에요 매일 눈팅하다 글쓰려니까 뭔가 어색하네요ㅋㅋ

전 글쓰는 실력이 없으므로 음슴체가겟써용

 

아 어떻게시작해야될지ㅋㅋㅋ....ㅠㅠㅠ/감정잡는중-

판녀들도 아시겟지만 10대들은 친구문제 트러블이 엄청나잖슴ㅁ?

그래서 나도 트러블을 하나 적어보려고 함.

 

일단 내가 왕따는 아님. 그렇지만 요즘따라 내 성격이 겁나 소심해지고있는것같음.

아마도 주변 친구들때문에 그러겟지..

아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부터ㄱㄱ

 

난 진심 친한친구가 한명있음. 작년부턴가 같이 다니기 시작함. 단짝됨.

근데 얘가 성격이 나랑 비슷한건지 맞는건지는 나도내성격을 잘 모르기땜에 모르겟음.

쨋든 이친구 성격을 말하자면 착함. 근데 내가 좀 병맛이라그런지 얘도 좀 그런 병맛끼가 있음ㅁ.

그리고 조금 직설적? 이라해야되나 ..나는 직설적으로 말하면 다른친구가 상처받고 나 피할까바 직설적으로 못말함.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직설적ㅇㅇ..

얘가 그리고 성깔이 좀 있는것같음. 근데 뭐 내가거의 걔한테 맞추고 걔도 어쩔땐 나한테 맞춰주고 그러니까 둘이 쿵짝이 좀 맞음.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님.

우리둘이 계속 같이다니는데 (참고로 우리둘 같은반) 근데 반친구들끼리도 친해져야 될거아님?/

그래서 이야기 몇번하고 인사 꼬박꼬박하니까 반친구들과도 친해짐.

근데..ㅎ 내가 좀 예민해서 그런건지

반친구중에 6학년때 좀 친햇던친구가 있었음.그애를  a라고 치자.

그 a는 내 단짝이랑 나랑 둘이있으면 내 단짝한테만 거의 말을 검.ㅎㅎ

내가 마음이 아직 약한건지 원래는 얘가 나랑더친했었는데 언제 내 단짝이랑 더 친해졌나

이런생각들고 a가 나한텐 조금만 잘못해도 막 미안하다고 몇십번 말함.(거의 불경외우는것처럼 '미안해ㅠㅠ미안해미안해미안ㅠ갠차나?정말미안..어떡해ㅠㅠ')이런식? 난 정작 아무렇지도 읺은데 지가 막 미안해가지고 나한테 큰 죄 지은것처럼 빌음.

그리고 나한테 겁나 '착하게만' 대함. 착한친구는 좋다고? 아 당연하지.ㅋㅋ

근데 좀 친해졌다싶어서 장난걸면 안받아줌.

내 단짝이 장난걸면 막 쫓아감.ㅎ

난 씁쓸함.

이런일이 거의매일있는일

그리고 단짝이랑 a랑 친해져서 내가 단짝한테 나 a때문에 좀 힘들다고 말했더니 내 단짝은 '난 니가더 좋아'이러며 a를 조금 멀리하는듯함ㅎㅎ착한단짝임.

 

..ㅋㅋ근데 내 단짝은 어쩔수없나봄.a가 떨어지는가 싶었는데

또다른 애가 내 단짝이랑 친해졌나봄

난 내 단짝이 다른애랑 겁나웃고 친하게 장난치고 그러면 질투나는데 님들은 어떠심?

내 단짝이 성격이 참 좋나봄. 반애들이 거의 나한텐...안붙고 내단짝한테만 붙는거보니..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 외모가 못생겼나 자꾸 자신감이 없어지고 내 단점이 뭔가 고심하기도하고 그럼. 결론은 나도 내 단짝이랑 비슷한데 왜 반애들이 대하는 태도는 다른건지 궁금함..

막 집에 같이가고있는데 반애가 내단짝한테만 인사한다던가 그런거 ..

나랑 내단짝이랑 쉬는시간에 같이놀고있는데 반애가 내단짝한테만 말을 건다던가.이야기할때 내단짝얼굴만본다던가. 내가 단짝이랑 떨어져있으면 나는 혼자있는데 반애들이 혼자있는 내단짝한테 붙는다던가./나한텐 안붙는데..ㅎㅎ

 

그렇다고 반애들이 나를 엄청무시하는건 아닌데 (다들친하긴함) 나는 단짝이 학교에 안왔을땐 반애들 사이에 껴들어가서 어울려야하는데 내가 학교를 안나오면 단짝은 그냥 가만히있어도 친구가 옆에 있을것같고 막 이런생각이 듬.

 

참고로 내단짝 무표정하면 뒤에 오로라풍김./그만큼 무서움. 화난것같음

근데 웃는모습은 참 착해보임. 그래서 이거때문에 찬구가 달라붙나생각했는데 

...난 맨날 웃고다니는데..왜난친구가 안붙을까

ㅎ..

 

 

내가 너무 잘난단짝을 만난것같음.

근데 이 단짝은 나를 제일 친한친구라고 생각함.

그것때문에 힘나서 내단짝 빼앗아가려는애들 막으려고 계속 발버둥ㅇㅇ

..글이 너무 두서없었나봄

 

그리하여결론만말하겟음

이세상에살고있는 모든 소외되는 ! 왕따인 ! 은따인 ! 전따인 ! 친구들아!

친구문제는 그 상황이 되면 엄청 힘들다? 나도 예전엔 내가 쓴 내용과 비교안될정도로 소외당했었어! 그치만 시간이 지나가며 상황이 바뀌더라 내가 말하고싶은건 우린 아직 10대고 상황은 언제든 바뀔수있으니까 서로서로 힘든거아니까 위로하고 그렇게 꿋꿋하게 살아가자!

10대들은 누구나 친구관계때문에 눈물흘리고 괴로워하나봐

이세상엔 우리보다 더 힘들고 아픈사람들이 많잖아ㅎㅎ

그니까 우리 좀만더 힘내자.! 기쁨과 슬픔은 공존한데^^

언젠간 우리한테도 기쁘고 행복한날이 올거야

 

..으음..그냥 이런말 하고싶었음..

판 눈팅하니 친구땜시 고생하는 같은처지친구들이 많이있던데,.

힘내자구..

 

..어떻게끝내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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