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정규앨범 먼데이 블루스로 돌아온 써니힐의 학생팬입니다.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언니들을 위해서 입니다.써니힐이란 그룹은 당시에 내가넷 소속으로 2007년 9월 20일 '통화연결음'으로 '장현,주비,승아'로 가요계의 데뷔했어요.데뷔곡 같은 경우는 우수 음반으로 꼽혀 상도 받으셨어요.'사랑밖에 난 몰라'로 컴백 하셨지만 활동 역시 미미했죠.당시 3인조 써니힐은 무대 의상도 집적 고르고 행사 같은곳도 멤버 장현이 직접 운전해서 다녔다네요.그러고나서 2년이란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 공백기 동안 무려 한 앨범을 준비하셨다네요.그 앨범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드나잇 서커스' 입니다.그 와중에 써니힐이 멤버를 새로 영입하게 되면서 나르샤의 '맘마미아'란 앨범을 피쳐링 하게 되면서 다시 존재를 드러내셨다네요.이 때 당시엔 '장현,주비,승아,코타'로 4인 체제가 되고 또 멤버 미성언니를 영입해 '미드나잇 서커스'로 화려한 비상을 꿈꾸면서 컴백을 준비하셨어요.그렇게 오랜기간 준비한 앨범이 발매가 되고 활동은 했지만 빛은 많아 못봤어요.그 이유는 써니힐의 색이 대중에겐 낯설고 팬덤도 매우 미약합니다.저희 힐러는 언니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하나 하나 행동의 걱정을하고 지켜봅니다.'미드나잇 서커스' 발매 당시 팬이 정말 없었을겁니다.제가 공식 팬카페 가입할 땐 3천명 정도 였습니다.지금은 6,379명 입니다.근데 야속하게 활동하는 사람은 100명도 안되고 스밍 돌리는 사람은 50명도 안 되고 활동마다 공방을 가는 사람이 20명도 안됩니다.써니힐 팬덤이 응원소리가 커서 많은팬을 거닐고 있다 생각하겠지만 그 음악방송 세트장에서 20명도 안되는 팬들이 써니힐 기 안죽이고 어깨 필 수 있기 위해 소리를 쥐어짠 덕에 음악방송에선 실시간으로 응원법을 감상을 할수 있죠.저희 언니들 9월 20일이면 데뷔 7주년을 맞이합니다.그리고 멤버들 나이가 20대 후반이고 미성,주비언니 같은 경우 내년에 30살이십니다.승아,코타언닌 28살이시고요.저희 팬덤이 소망이 있다면 언니들 1위해서 음악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매번 좋은 곡을 가지고 왔지만 컴백시기가 항상 미스였어요.대형 가수들이 우르르 컴백을 했었거든요.저는 팬 입장으로써 '굿바이 투 로맨스'가 매우 아까웠어요.써니힐 역사상 최고의 순위를 기록했지요.무려 3위나요.저희에겐 너무 과분했죠. 허나 또 대형가수들에게 밀려서 3위에서 그치고 말았어요.다음 앨범으로 만인의 연인이 발표 되고 활동은 했으나 그리 큰 성과는 없었지만 언니들은 데뷔 이후로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가지게 되셨습니다.매우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희도 기분이 좋고 한편으론 죄송했지요.팬덤이 약해서 7년이란 시간 동안 1위도 못해보고..지금 대한민국은 가요계의 가수들 팬덤의 사람이 많아야 1위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써니힐이 그렇다고 뭐가 모자란 건 아닙니다.소속사는 '로엔' 입니다.멤버들이 실력이 모자라지도 않습니다.주비언니는 두근두근을 부르셨고 심지어 '아이 러브 이태리' 하순심 역을 맡아 열연했지만 처음 연기하는 건 치곤 너무 잘했어요.다음으로 미성언닌 독특한 랩핑이신데 랩메이킹도 집적 하시고 작사도 스스로 잘하십니다.데뷔초엔 멤버들이랑 공동 작사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사를 다 쓰십니다.그리고 히스토리의 '드리머'란 노래가 히스토리의 데뷔곡인데 여기 랩 가사도 쓰셨어요.써니힐 타이틀곡의 소수의 곡은 미성언니가 랩은 만들으셨다고 보면 되구요.연기도 잘하십니다.아직 주비언니처럼 드라마는 출연은 안하셨지만 지아&해리 '사랑했었다면' 뮤비 여주로 인피니트 호야와 열연을 했죠.팬이라선 아니지만 두 분 연기하는 거 보고 처음에 울긴했어요.그리고 승아언닌 데뷔초에 썩 실력이 좋진 않았어요.하지만 로엔 덕인지 클라이막스를 무난히 소화하고 고음셔틀 할 정도록 실력이 매우 많이 향상 되었고 '만인의연인' 활동하실 때 처음으로 써니힐이란 이름이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드라마 OST 실여급여로맨스 'Sweet Boy'를 부르셨어요.노래 들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목소리가 매우 설탕 같아요.마지막으론 코타언닌 실력이 매우 출중하십니다.실용음악 전공에다가 어떤 노래든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그에 맞는 목소리를 입히시는 능력자세요실제 목소리는 완전 아기 같은데 무대에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고요.그리고 7년이란 세월속에 수상이 2개라는 게 참 마음에 걸리고 이제는 흥행했음 좋겠어요.발매된지 3일 남짓한 정규앨범 '먼데이 블루스'가 차트 아웃 위기에 놓였습니다.힐러의 힘으론 매우 모자랍니다.인기 많으신 가수들에 밀리고 밀린 우리 언니들 언제까지 밀려나야할까요?이 글을 보시는 팬덤 여러분, 써니힐을 도와주세요.써니힐이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낸 '써니블루스'가 21날에 발매 되었어요.파트 에이, 파트 비로 나눠서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선발매된 파트에이, 많이들 들어주세요.뒤 이어 나올 파트 비도 많이 사랑 부탁 드리고요.써니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이 글이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써니힐과 더불어 저희에게 힘을 넣어주세요만약 여러분의 도움으로 '먼데이 블루스' 가 1위하면 여러문블의 은혜를 잊지않을게요.마지막으로 '먼데이 블루스'란 곡은 월요병이란 뜻으로 가사를 들어보시면 많이 공감하실겁니다.컨셉은 걸그룹이다보니 섹시함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래도 과하진 않으니 보기에도 듣기에도 좋으실거에요.그리고 끝으로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