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5세 여중생 입니다 저에게는 7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죽고 못 살아요 싸우면 금방 화해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해야 하나.. 사건발단이 어제 였나요 평소와같이 이 친구와 톡으로 수다를 떠는데 갑자기 저더러 갓바위년 이랍니다 그 단어가 너무 웃겨서 원래 하던 반응처럼 계속 웃었더니 자기가 우습냐고 만만하냐고(캡쳐 못함) 하데요 그리곤 톡 내용처럼 보냈네요 어제 사과 했긴 했는데 솔직히 이 친구에게 조언은 해주고 싶은데 제가 조언하면 모두 나쁜말로 인식 해서요.. 말투도 그렇고 솔직히 대화할때 너무 답답합니다 판녀분들 저 친구 사과 받아줘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친구에게 해줘야 할 조언은 뭐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추가 제가 그때 너무 화나서 여중생을 여고생으로 쳤나봐요 판녀들 정말 감사합니다 친구관계 덕분에 끊었어요ㅠㅠ.. 자작 절대 아니구요 정말 감사해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