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늦은밤에 폰으로 글쓰네요.
오늘로 까망이 엄마된지 4일차 ㅎㅎ
오늘은 젖병을 사다 물렸어요..
똥도 혼자 알아서 싸고 찝찝한지 싸고 나면 울면서 움직이고...
가장 안타까운건 따뜻한 체온을 느끼면 울다가도 멈추고 잔다는겁니다...ㅠㅠ
오늘은 제가 약속이 있어서 남친에게 봐달라고 부탁했어요..
주사기로 먹이는게 힘드니 젖병좀 꼭 사오라고 중간에 전화가 왔구요..
젖병 사서 집에와서 밥부터 줬어요..
처음에는 배가 너무 고픈지 제 손을 빨더라구요
빠르게 젖병을 물려주니 첨엔 안먹으려하다가..
자세를 안정되게 잡으니 먹다 자다를 반복하네요 ㅎㅎ
얼마나 이쁜지❤‿❤
늦은밤이니 빠르게 까망이 사진 올리고 저도 쉬어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