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물농장 보고 글을 올립니다.
저번에 백구 오토바이 학대사건 이어서 하는데
더 충격적인 일이 더 나오더라구요.
무슨 약인지 생각이 잘 안나지만
그 약을 강아지에게 주입시켜 키운다는데...
되래 그 약을 맞고 사육된 강아지는
사람이 먹으면 해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쩜 개를 질질 끌고 다닌 사람도 그렇고
개 도살 하는 사람도 어찌 뻔뻔하던지요.
더 좋은것 먹을것도 많은데...
굳이 강아지를 먹어야 하나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개를 반려동물이자
고기로 먹어 왔다고 하지만...
진짜 이번에 보고 더 충격 먹었습니다.
우리나라에 풍습이라 해도 이젠 진짜
강아지를 사육해서 먹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오늘 동물농장에서 나온 방송처럼 저렇게 되서
고기로 나오는건데...
그래도 드시겠습니까?
먹어도 좋을 것 하나 업다고 하는데...
그리고 더더욱 화나는건 백구 오토바이 학대범은
상처가 미미해서 벌금형 30만원...
진짜 기가 막힙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 다시 탄원서 낸다고 하는데...
제발 다시 엄중하게 죄가 처벌 받고
동물 보호법이 더 더욱 강화되고
제대로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그냥 법으로만 되어 있는 동물 보호법
제대로 행하여 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