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매일판구경만하던 판돼지야 참다참다 글올리고도전할께
나는 평범한가족과 운동선수인오빠하나가있는 평범한 학생이야 학교생활도 잘하고 연애는꿈도못꾸는 지극히평범한 여학생이지
어릴땐 나도운동을했었는데 그때만해도나는 저체중 아니 딱보기좋은몸매였어 하지만 집안사정으로 내가운동을그만두고난뒤에 폭풍살잊지기시작했지 계속먹다보니 지금은 169에 56인 그냥돼지가되었어
매일오빠한테 돼지소리듣고 심지어 엄마아빠도 살빼라는둥 돼지년이라는둥 심한소리를많이듣다보니 내가이렇게살아야하나싶기도해서 홧김에 자살시도도 해보고그랬지만 그러기엔 너무 쉽지가않더라고 그래서 결심했지 차라리내가 살을빼자고
기간이얼마나걸리던지 상관없으니까 지금건강상태만유지하면서 딱 살만빼자 이생각하면서 살빼려고 이제 돼지가아닌 사람으로살고싶어서
그럼 이제부터 169/56 판돼지가 170/46판훈녀가되는 정황을 열심히올릴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