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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잊을수 있을까 너를.

KHB |2014.08.25 11:59
조회 4,998 |추천 2
사귄것도 아니였고 그저 넌 나를 한번 따먹기 위해 입에 발린 말을 해주고 잘해준거 뿐이였는데 거기에 넘어가 나의 모든것을 너에게 줘버리고 그렇게 넌 나를 떠나버리고 또 다시 연락을 해 내가 보고싶다고 하는 너의 한마디에 또 난 나를 줘버렸지 그러기를 4번째 모든게 다 난 니가 처음이였는데 밤만 되면 술먹고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는걸 수십번 뿌리치다 한번 나간게 이제는 내가 먼저 니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날 갖고 놀아도 좋으니 제발 싫어하지만 말아달라는 내 문자를 무참히 씹어놓고 니가 술마시고 발정났을때만 연락해서 나오라고 하는 그게 너무 비참했다 그런데 기다렸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니가 정말 미운데 니가 정말 좋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보고싶다 너무 많이 잊고 싶은데 잊어야만 하는데 잊을수가 없다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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