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친이랑 잘사귀다가 50일이 방학식이였어요 제가 고백했는데 빋아준게 너무 소마워서 10일 편지 주고 50일에 처음 써보는 전지편지와 할말이 더 남아서 편지 2장을 줬는데 남친은 이때동안 한번도 준적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주겠지 하고 기대했는데 학교 끝날때까지 아무것도 안해줘서 실망감에 울었거든요 애들이 왜 우냐고 하니까 더 슬퍼서 흐구구국규규규ㅠㅠㅠ규 이러면서 울었는데 애들이 제남친 끌어가지고 저 안아주게 했는데 그다음날 부터 남친이 연락도 뜸해지고 사랑해라는 말도 별로 안해줘서 나를 싫어하나 생각하고 장난으로 헤어지자라는 말로 했어요 물론 장난으로 라도 하면 안되는 말이긴 한데 남자들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자존심 버린다고 해서 했는데 뒷도끝도 없이 그래 헤어지자 친한친구로 지내자면서 완전 쪼겠어요 제가 잘못한게 뭘까요 저는 해준거 다해줬는데 헤어지잔말 한게 잘못이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