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잊으려고 해도 생각보다 많은 곳에 너의 흔적이 남아있더라
너가 골라준 팔찌,옷,커플링,너와 함께 걸었던 길,너와 대화를 나누던 벤치,너가 날 데려다줬던 집앞....
난 아직도 너의 흔적을 보면 눈물이 나려해
그때 행복했던때로 미치도록 돌아가고싶어
시계바늘이 돌아갈수록 행복했던 때와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
너도 내 흔적을 느끼며 무슨 생각을 할까
너도 가끔은 내 생각 해주길 바래 가끔은 우리 행복했던 때 생각하며 마음 아파해주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