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잘 나가는 ‘정유미’들!
둘 다 요즘 왕성하게 활동 중이라 자꾸 헷갈려 ㅠ.ㅠ
그래도 ‘엄마의 정원’ 정유미와 ‘연애의 발견’ 정유미,
두 사람 매력은 각각 다르다는데~ㅎㅎ
우선 어울리는 스타일부터 확 다른 두 '정유미'!
‘연애의 발견’ 정유미는 아담하고 통통튀는 느낌의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데에 반해
‘엄마의 정원’ 정유미는 참하고 차분하면서 여성스러운 플리츠 스커트가 딱!임ㅎㅎ
근데 '정유미'와 '정유미'는
패션 스타일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로망’의 모습도 완전 다름!
‘연애의 발견’ 정유미는 에릭 흰 셔츠 빌려입고 키스씬 보여주며
‘연애로망’ 심어주더니,
‘엄마의 정원’ 정유미는 기타연주해주는 남편 만나서 ‘결혼 로망’ 심어주는 중..
다시 봐도 굵은 웨이브 머리에 차분한 주름 치마가 너무 잘 어울리는 정유미 ㅎㅎ
로망 쟁이 두 사람, 다 엄청 행복해 보여ㅎㅎ
나중에 딸 낳으면 정유미라고 지어야 하나 싶다 하아..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