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이 네트워크치과 병원 견제하면서 유디치과 사업 방해하더니
입법로비까지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야당의원들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그렇게 냈다고....
그중에서 주목받는 건 새정연 양승조의원.
2012년에서 2013년까지 1년 동안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데다가
‘치협특혜법’으로 논란이 된 법안을 연속으로 발의했기에...
이번에 뉴스보니까 야당의원들에게 준 후원금이
입법로비 의혹을 받으면서 검찰에서도 수사를 할 것 같다.
양승조와 치협의 커넥션 관계 그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는지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