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6에 53키로정도인 중2여자입니다.
156에 53키로면 뚱뚱한 정도인건 잘 압니다.
저는 종아리만보면 뚱뚱하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허벅지 윗부분(치마로는 가려지는 부분)이 굵고 골반이 없고 허리사이즈는 84입습니다. (교복치마) 애들이 하체는 되게 휘지도않아서 예쁘다고는 합니다만 상체가 매우×999999살쪘습니다. 팔뚝과 어깨가 만나는 지점에 살이 근육처럼 붙고 뱃살도 있구요 등살도 있습니다. 그래서 딱봐도 살쪄보이고 커보입니다.. 근데 그래도 다행히 살이 가슴에도 많이 쪘다는게 위안은 됩니다. 가슴은 85B를 입고있긴한데 80C나 85C가 적당할것같아요. 1학년때도 이정도여서 남자애들이 저정도가 적당하다고 그랬었는데(155,46키로였어요) 그 상태에서 살만 엄청쪘습니다.
이 몸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