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물어볼곳이 없네요 ㅠ
결혼한지 2년 됐구 임신 막달인 임산부입니다
이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됐구요
좀 오래된 빌라이긴했지만(등기상 28년됐네요)
전주인이 깨끗하게 리모델링했기에 만족하고 이사왔습니다
보일러가 좀 오래됐지만 따뜻한물도 나오고 문제 생기면 바꿔주겠다는 주인말에 그냥 살고 있어요
근데 이사오고나서 한달정도지났을무렵
저희는 물을 끓여먹었는데 보리차에서 검은 불순물이 나오더군요
이상해서 살펴보니 싱크대수도에서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자바라가 문제인지 알고 그것만 교체해서 사용했는데 교체해도 검은 불순물이 나오더군요
화장실수도는 괜찮은것 같아서 그 뒤로 정수기를 놓고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수도공사하고 이렇게 되면 골치아파질거 같아서요
그런데 어제 설거지를 하려고 따뜻한물을 트니깐 물이 안나오는겁니다
왜그런지 분해해보니 싱크대 수도연결부위에 저렇게 돌이 끼어서 물이 안나오는겁니다
자바라를 교체한지 두달되서 저렇게 돌이 낀다는건 수도에 문제있는걸까요? 보일러의 문제일수도 있나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우선 부동산과 집주인에게 말하려고하고
만약 수도에 문제라면 구청에 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