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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도 발정이나서 마운팅을 해요.

한살반 쯤되는 강아지를 데리고와서 지금은 네살되는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

병원을 갔더니 이미 중성화수술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계속 발정이 나서 마운팅을 해요. 또 바닥을 긁기도 하구요.

요즘 더 심해져서 그 빈도가 잦고 강아지가 사나워졌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발정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오래 못산다고 하던데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암컷과 한번 짝짓기(임신은 안되겠지만)를 하면 발정이 날때마다 계속 시켜줘야 하나요??

 아니면 강아지가 발정으로 스트레스를 안받게(덜받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추가) 생식기 부분에 빨간게 나오는 거 보니까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발정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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