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컴백을 앞두고 영화시사회장에 참석한 소녀시대 리더 태연~
연하남친들 둬서그런지 요즘 갈수록 어려지는듯
앞머리 동글동글하게 말고 포니테일로
마무리해준 시사회 패션
연애하더니 더 예뻐진얼굴부터
차분해보이는 분위기까지~
의상도 귀엽게입었음 ㅋㅋㅋㅋㅋㅋ
어제자태연은 귀요미태연으로 등극
동글동글앞머리가 26살이라 생각도 못할정도로
어려보이는 효과를줌ㅋㅋ
요즘 자꾸어려지는 미모가
물이잔뜩올랐음!!!
분위기자체도 차분하고 도도해보이는 분위기로 바뀐듯해서
예전의 귀요미탱구는 요즘 안보이는듯...
그래도 웃을때만큼은 탱구나오쟈나ㅋㅋㅋㅋㅋ
메이크업도 블링블링해서
화려해보이는 태연^_^
옆모습도 인형같이 귀엽고 예뻐!!
컴백앞두고 너무 예뻐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