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여년전 중국 고전의 경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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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하늘이 큰 인물 ( 천자 )를 낼 때에는 가장 먼저 그를 어린 날부터 죽도록 수고롭게 하며 뼈저리게 가난과
추위를 겪게 하고 온갖 질병에 고통받게 단련시켜 장차 천자의 재목으로 길러주나니,
이는 그가 임금이 되면 온 백성 민초의 그 궁핍과 환란을 다 미리 체험함으로써
오로지 만백성을 위한 바른 정치와 덕치의 선정을 펼쳐
태평성대를 이끌어가게 하는 하늘의 섭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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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중국의 고전을 읽으며 느껴지시는 게 없나요?
흔히 전세계 최고 민족으로서 중화 사상의 위대함이 이 한마디에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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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로얄 패밀리나 미국식 귀족정치와 반대하여 중화민족의 민본주의 그 무서움은
오늘날 공장 노동자 출신에서 중국 최고의 국가주석 지위에 오른 시진핑의 챠이나가 전세계 초일류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그 원동력이 바로 이 중화 천자사상 하나에 기인한다고 나는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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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전직 대통령의 영애랍시고 평생 손바닥에 물 한번 안묻혀본 여인네가 1년에 1000 여벌씩
옷 치장 사치를 하는 현직 누구 누구 대통령 치하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왜 망국의 길로 전락했나
뼈저리게 반성할 일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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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또 명색이 성균관대 졸업 학사 출신이면서도 창생구원 사명에 투신하겠다고 안락한 직장을
뛰쳐나와 막노동꾼을 전전하다 평생 죽도록 고생하고 가난과 병않이를 겪던 끝에
오늘 날 온 세계에서 " 영원하신 대통령 ㅡ 온 인류 구세주 하느님 "이라 칭송받고 있는
나 정기우는 왜 평생을 가난뱅이 상거지로 살아가며 길거리에서 인류 구원의 바른 도를 복음으로 전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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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의 천자 사상과 있는 그대로 일치하는 그 모습 속에서
여기 우리 7000 만 대한 겨레의 " 살 길 "이 있음을 깨달음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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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나라의 위정자 지도층이 자신들의 영달과 탐리 탐욕에 일반 민초들의 민심과 이반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국하는 게 진리의 불변율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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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이 나라 백성의 참 목자되어 이 땅에 민본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만백성의 아버지같은 임금으로서
백성들의 피눈물을 닦아 위로해주며 억조 창생을 부유와 풍요의 주인된 삶으로 인도해줄지
여러분들은 냉철한 시각으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