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당의원들에 대한 비리 사건만 접해서인지,
아님 야당의원들이 이미지 메이킹을 잘해서 그런지, 야당의원들은 상대적으로 더
청렴하고 깨끗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런것도 아니네 ㅋ
새정연 의원들 한 두 명도 아니고 자그마치 13명이 치과협회 입법비리 소환 ㅋ
그것도 전 현직 섞어서….
이런거보면 국회의원이란 족속들은 다 어쩔 수 없구나란 생각도 들고
이만큼 로비활동 펼치는 치과협회 자본력에도 감탄하게 되고 참 별 생각이 다 드네..
치과협회는 이빨 하나에 몇백씩 하는 임플란트 같은 시술로 돈 좀 충분히 만졌을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양심이 없는걸까?
아님 사람 욕심엔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보여주는 걸까??
진짜 치과협회든 정치인이든 정말 징글징글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