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기본 의무는 무엇보다도 환자에 대한 치료입니다.
어떻게 하면 환자를 더 잘 볼 수 있을까 고민에 바빠야 하는 의사들의 고민이
엉뚱한 쪽으로 흐르고 있네요.
현재, 치과협회는 자신들의 밥그릇 사수를 위해, 정치권에 입법로비의혹을 펼치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미, 충분한 기득권과 권력을 보유하고 있는 치과협회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의사로써의 본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죠.,
치과협회 역시 권력욕에 취해 초심을 잃고 이와 같이 입법로비의 의혹을 생산하고 있네요.
협회로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린 치협의 신뢰도를 회복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피해 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