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맏형을 맡고있지만
막내도 같이 맡고있는 시우민~
다 잘어울리지만 흰색이 유난히도 잘받는거같아서 찾아봤음!!
수트입고 자전거타는 귀여운 막내같은 맏형ㅋㅋㅋㅋㅋ
으르렁때부터 안어울리는 스타일이 없다생각했는데
시우민이 입으면 뭐든 진리가되는 현상이!!!
남자답고 애기같은면을 동시에 가지고있어서
더 빠지게되는매력이 아닐까~?
남자답게 뙇!!입고도 귀여운매력은
시우민에게 빼놓을수없죠~~~
흰색수트를 입어서 그런지
얼굴도 더 화사해보이고 좋다좋아~
거기에 귀여운 잔망표정까지 더하니까
심장어택.........................................
이런표정은 연습을하는건지
매일매일 업그레이드!!
잘생긴 미모도 날이갈수록 up!!!
잘생긴얼굴을 볼때마다 감탄만 나오게하는 시우민의
매력적인 외모^^
앞모습도 옆모습도
잘생긴걸 넘어서는 수준..
시우민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바로 요 입동굴이아닐까 생각함ㅋㅋ
얼굴만봤을때는 귀여운데
또 남자다운매력이 있어서 빠질수밖에없게하는 시우민
흰색수트입고 무표정지을때는
팬들쓰러지는 소리가 들린다!!!
엑소의 시우민같은 얼굴은
두번다시는 나오지않을거같은 귀한얼굴인듯ㅋㅋㅋ
하는짓도 잔망잔망>.<
보고있으면 절로 엄마미소 흐뭇^_____^
가끔은 사람이 아니라 천사로 보이기도함;;;
매력이 흐르다못해 넘치는 시우민은
사랑입니다~
매일매일 보고싶은 시우민의 매력적인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