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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눈 먼 남자, 정우성 비주얼 어택

두준두준 |2014.09.01 12:30
조회 40 |추천 0



얼마전 공개되어 야릇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마담 뺑덕 티저 포스터


"욕망에 눈 멀다. 집착에 눈 뜨다"


먼가.. 관능적이면서 궁금돋는 한 줄..




연이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완전 감각적~

셔츠 너머로도 느껴지는 정우성의 탄탄한 몸.. ㅎㅑ


"그것도... 사랑이었어 하지만 그땐 어쩔 수가 없었어."


카피에서 드디어.. 먼가 스토리가 보여요.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왜때문에 나쁜남자들의 고정 대사를 치는거죠? ㅠ 


 



하지만 저 얼굴로 하는 말이라면.. 믿겠어요. 어쩔 수 없었다는걸.. ㅋㅋㅋ

거짓말이라도 다 믿어주고 싶잖아요...





이솜의 포스터도 완전 세련되고 느낌 있음~

최근 본 한국 영화 포스터 중에 젤 고급진 아트 느낌!


"시키는대로 다 했잖아요

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보면 볼 수록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솜이네요.

저렇게 야릇한 구도로 보는 얼굴 각도가 굿~ 

그리고 먼가 원망가득한 한줄 대사...

시키는대로 다 했는데... 그.른. 데!!~~~~ 
곧 일 낼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이렇게 참하고 순박한 얼굴의 그녀가

시키는 대로 다 했던 그녀가!

왜때문에 독한 악녀로 바뀌게 되는건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후~ 심호흡 필요한 스틸은 서비스~ 

올 가을..

 그동안 잠들어있던

연애 세포 제대로 자극 받겠는데요!





스틸에 이은 움짤 서비스!

개봉까지 보도 또 보고 또 돌려봐야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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