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찌루 찾았어요.
4일만에.....
아침부터 유기견 보호소에 전화번호를 다알아내서 하나하나 전화를햇엇요.
3번째 건 계양구에 있는 보호소에 전화를했는데 거기에 우리 찌루가 있네요.
28일에 잃어버렷는데 29일에 보호소에 왔다고 합니다. 택시타구 가면서 그기쁨은.....
더려워지구 냄새나는 찌루를 꼭 껴안고 집에 오자마자 물주구 목욕시켜주엇지요.ㅎ
우리 찌루가 이뻐졋어요.
조금 안정시키구 낼은 병원에 데리구가서 검사받구 목걸이부터 해줘야겟어요.
다시는 다시는 헤어지지말아야지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