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꼬맹이네 집사여인입니다~
오늘은 꼬맹이가 제일 좋아하는
저희 오빠와찍은 사진 투척하러왔어여 ㅋㅋ
먼저 웃긴 포즈로 시작 ㅋㅋㅋ
친구가 얼핏 이 사진 보고 한말이..
다리가 세갠줄알앗다며...ㅋㅋㅋ
저희 오빠품에잇는 꼬아씨~ㅋㅋ 제 품에선
저런 귀염돋는 표정은 볼 수 없담니다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맹이와 저러고 노는데...가끔 본인이 내가 얘를 학대하고잇는건 아니겟지...?라는데..ㅋㅋㅋ
싫어하는 표정인지 아닌지...쯥~
오빠가 표정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거같아횰
ㅋㅋㅋㅋㅋㅋㅋ우리 꼬아 화...낫니?ㅋㅋ
마지막도 웃긴걸로 마~무우리~ㅋㅋㅋㅋ
ㅋㅋㅋ살짝 나온 오라방의 모습ㅋ~
늘어진 난닝구...어쩔ㅠㅠ
지못미ㅠㅠㅋㅋㅋ
모듀모듀 즐거운 오후되세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