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고 회사가는 시간만이라도 여성 전용칸을 운영했으면좋겠다..
만원지하철에서 서있는것도 버겁고 짜증나죽겠는데 그와중에 남자들이 엉덩이비비는것도그렇고...
이게 밀려서 눌리는거랑은 다른데...남자들은 아무리 설명해줘도 모르겠지...진짜 기분얼마나더러운데...
내릴때 불필요하게 가슴쪽을 팔꿈치같은데로 쓱 누르고가는남자들도 많은데...
진짜 고의적으로밖에는 안보이는 행동들이 너무 많음..일부러 팔꿈치를 쭉 내밀고 그렇게 가슴을 누르고가야되나...
여름같은경우에는 더우니까 어쩔수없이 노출패션이 생길수밖에 없는데 그런걸 찍는 남자들도 그렇게 많다고 뉴스에 자주 나오는데 왜 여성전용칸을 안만드는지 모르겠음...
반대하는 남자들...자기의 사랑하는 여동생, 누나, 여자친구, 아내, 딸이 이런일을 당할 수 있는 상황에 노출되있어도 반대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