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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표 서바이벌 믹스앤매치 얼굴들

|2014.09.03 12:28
조회 98,540 |추천 53

작년에 이어서 또 서바이벌을 준비한 YG~

YG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없으면 데뷔가 불가능한가봉가?

윈서바이벌때 떨어진 B팀과 새로운 연습생3명으로 다시 서바이벌 시작ㅋㅋㅋㅋㅋ

 

 

 

 

 

 

 

 

 

 

쇼미더머니 나오면서 요즘 핫보이로 떠오르는 바비

바비는 벌써 데뷔한느낌이들지만 아직은 연습생이라는거~

 

 

 

 

 

 

 

 

 

 

윈서바이벌때 한번씩 본얼굴들이라서

데뷔한 아이돌의 쇼케이스에 온거같음ㅋㅋ

 

 

 

 

 

 

 

 

 

 

다들 낯이익는 얼굴들~

윈에서 떨어진 B팀이 또다시 서바이벌프로그램을 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움.....

 

 

 

 

 

 

 

 

 

 

모범생 오빠 분위기나게 변한 송윤형~

안본사이에 더 잘생겨진 모습에 눈길이 절로가네!!

 

 

 

 

 

 

 

 

 

 

바비에 이어서 핫보이로 떠오른 비아이ㅋㅋ

서바이벌만 두번째라서 여유넘치는 표정이보임

 

 

 

 

 

 

 

 

 

 

 

서바이벌없이 데뷔는 불가능한건지 자꾸

서바이벌프로그램을 만드는 YG..

 

 

 

 

 

 

 

 

 

 

 

여기 새로보는 연습생 3명도 추가!!

이렇게 해서 서바이벌을 한다는데...

 

 

 

 

 

 

 

 

 

 

처음보는 얼굴이라 아직은 어색어색..

 

 

 

 

 

 

 

 

 

 

여기서 떨어지면 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할기세인 YGㅋㅋㅋㅋㅋ

 

 

 

 

 

 

 

 

 

 

다같이 데뷔했으면 좋겠지만

프로그램이유가 서바이벌인만큼 다같이 데뷔는 어려움...

 

 

 

 

 

 

 

 

 

 

벌써 새그룹의 이름명까지 나왔음..

그룹명은 '아이콘'ㅋㅋㅋㅋㅋ

누가 아이콘의 멤버가될지 다같이 지켜봅시다~

 

추천수53
반대수41
베플오이지|2014.09.04 09:43
와이지가 진짜 여우 같은 것 같음.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에서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평타는 침 (저번 슈스케5가 망했음에도 우리는 박재정, 박시환 정돈 알지 않음?) 게다가 윈 프로그램 당시, A팀이 소폭으로 승리한 걸 보면, 이번 서바이벌에 B팀이 나온다는 건, 이미 어느정도의 시청자를 확보한 거로 보면 됨. 그럼 이렇게 양싸의 1차 목적이 이뤄짐. 시청률 확보 - 인지도 상승 (솔직히 별별찮은 소속사에서 혜성처럼 음반 가지고 나와서 성공하는 사례는 극히 드뭄. 이런 인지도를 갖고 가는건 신인에게 엄청 좋은 플러스 요인이 됨. 위너만 봐도 알 수 있음. 데뷔전에 두터운 팬층 미리 확보하고 데뷔하니, 음악도 좋긴 좋았지만 인지도, 회사이름 YG가 1위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임) 2차 목적은 양싸는 B팀이 씅에 안차나봄 윈프로그램을 봤던 사람들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임. B팀 좋지만, 뭔가 1%부족한 게 있음. 그래서 양싸는 멤버 체인지는 해야하겠는데, 서바이벌이란 시스템이 멤버 체인지를 보기 좋게 할 수 있다는 거임. 윈 프로그램을 보면서 B팀 하면 솔직히 바비, 비아이 밖에 생각이 안남. 이 둘이 팀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팀원들이 잘 따라와준 것도 대단한 거지만, 위너 같은 시너지를 내기엔 멤버 개인의 역량이 부족함. 바비, 비아이를 주축으로 새로운 팀을 짜고 싶은데, 여지껏 노력해온 B팀을 양싸 성격상, 또는 대중에 비친 자신의 이미지 상 매몰차게 바꿔버릴 수 없는 상황. 그러니 이런 써바이벌로 정정당당을 앞세우면, 팀원을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지 않음? 게다가 동고동락한 B팀 아이들이 흩어진다니, 스토리도 좋음, 대중도 사로잡을만한 소재임! B팀 하면 래퍼라인이 막강함.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쇼미더머니에서 이미 아이돌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다는게 판가름 났음. 그럼 양싸가 굳이 래퍼라인을 구욷이 바꿀필요가 없음. 그렇다면? 보컬라인이 손봐야할 부분임. 그리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외모(잘생긴 외모가 아닌, 위너의 남태현 정도)가 필요함. B팀 바비나 한빈이도 충분히 매력이 있으나, 만약 할 수 있다면 한명정도 덕후몰이 상이 있으면 할 거임. 빅뱅, 퉤니원, 위너만 봐도 외모 보지 않는 다는 와이지에 왠만한 타돌은 바르는 비쥬얼이 한명씩은 있음. 자, 그럼 가장 가능성이 있는 보컬라인 수정. 연습생 3명의 실력이 아직 밝혀진 게 없지만 만약 연습생 중 보컬 쪽에 더 음색있고 기본기가 탄탄한 애가 있다면, 새로운 연습생이 합류하고, 보컬라인인 구준회나 송윤형이 떨어질 가능성이 큼. 다음, 덕후몰이상 수정. 바비랑 한빈이를 제외한 네명은 사실 매력으로 치면 비등비등함. 그랬는데 새로운 연습생 중, 남태현을 능가할 덕후몰이 상이 있다면, 네명 모두가 탈락 대상임. 여기선 개인의 실력이나, 팀원과 겹치지 않는 포지션이 승리의 요인이 될 거임. 아마 양싸는 B팀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되, 연습생 중 딱 한명 정도를 더 합류시킬 거임. 결국 모든 서바이벌의 결론은 B팀에서 한명이 빠지느냐, 두명이 빠지느냐의 문제임. 그리고, B팀에 보컬라인이 더 탄탄해지느냐, 매력적인 부분이 탄탄해지느냐 이 둘의 문제임. 그 자리를 새로운 연습생 1명이 메꾸고, B팀은 5인 체제 또는 6인 체제로. 윈 프로그램때보다 좀 더 시너지있는 모습을 갖출 걸로 예상됨.
베플g|2014.09.04 09:11
바비 비아이야 뭐 확정인것 같고. 미안한 말이지만 준회 진환은 좀 그나마 괜찮은데 나머지 둘이... 딸리는 것 같은데. 그대로 데뷔시키면 솔직히 좀. 피해가는 느낌. 뭐 그렇다고 저 연습생들이 더 잘하리라는 법은 없지만... 아무튼 윈 볼때도 느낀건 특히 b팀에서 랩라에 비해 보컬이 너무 약하다, 하는거였음. 와지가 원래 가창력보다도 느낌, 음색을 중요하게 여기는거야 알겠지만. (지나치게 깔끔한것도 어울리지 않았을 것같기는 함..) 이건 뭐 특색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룹 내에서 목소리가 확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양싸도 그걸 느끼니까 다시 홍보 해볼겸 보충도 할겸 서바이벌 하는것 같은데.
베플|2014.09.04 19:11
나머진그렇다쳐도정준형인가저양아치는쫌빼길;비팀이와이지에서그나마제일순수한거같던데성추행루머에애들때리고담배피는사진도올라오던데고ㅑㄴ히물흐리는느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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