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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의 양심

최민영 |2014.09.03 18:17
조회 93 |추천 0
대전 자양동 우송대앞 벅스피시방 어떤여성분 5시35분경에시작해서 프린트 두장 뽑고가셨는데 현금 없어서 카드내미셨는데 저희가게 카드기안되서 현금해야한다고하니 현금없다하셔서 일층에 씨유인출기잇다하니까 아~이러셔서 원래는물건맡기고 가야되는데 바빠서 알아서 다녀오시겠지햇는데 그대로 영원히 가셧나봐요 1400원 비싸지요 절약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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